•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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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고 뮤직과 만난 메리어트의 감성 충만 ‘체크‑인 라이브
  • 나가사키에서 펼쳐진 레이나의 음악 여행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여행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가 딩고 뮤직과 협업한 ‘체크‑인 라이브(Check‑in Live)’ 시리즈의 세 번째 에피소드로 “나가사키 메리어트 – 레이나” 편을 공개한다. 일본 규슈 최초의 메리어트 호텔인 나가사키 메리어트에서 펼쳐지는 이번 라이브는 9월 3일 오후 7시 딩고 뮤직 유튜브 채널, 이어 9월 17일 같은 시간 딩고 재팬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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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본보이 X 딩고 ‘체크인 라이브’ 세번째 에피소드 촬영지, 나가사키 메리어트(제공=메리어트본보이)

 

‘체크‑인 라이브’는 호텔의 공간성과 아티스트의 음악을 조화롭게 담아내며 브랜드 경험을 감각적으로 전달하는 브랜디드 콘텐츠로, 이번 편의 주인공은 ‘음악챔프 2022’ 우승을 통해 주목받은 싱어송라이터 레이나다. 그녀는 특유의 따뜻한 음색으로 대표곡 ‘선잠’과 ‘먹어보지도 않고 싫어해’를 따뜻하게 펼칠 예정이며, 이와 함께 나가사키 메리어트가 품은 문화적 깊이를 음악과 함께 전한다.

 

나가사키 메리어트 호텔은 규슈 정신을 담은 브랜드로, 나가사키 JR역과 바로 연결된 위치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7층 로비에 도착하면 나가사키 항구와 이나사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탁 트인 전망이 펼쳐진다. 전 객실(총 207실)은 도시, 항구, 산 전망을 고려해 설계되었으며, 프리미엄 룸과 스위트 룸 일부에는 전용 발코니가 있어 특별한 휴식을 선사한다.

 

이 호텔은 마치 ‘크루즈 선박’을 연상시키는 외관 디자인과 나가사키의 역사성과 감성을 담아낸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하

벨라(HARBELLA)’ 올데이 다이닝, 인디고 감성의 애프터눈티를 즐길 수 있는 ‘아쥬라이트(The Azurite)’, 델리마(De Jima) 콘셉트의 일식·테판야키 레스토랑 등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식문화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엘리트 고객을 위한 ‘M 클럽 라운지’는 24시간 이용 가능하며, 프리미엄 와이파이, 조식, 스타터 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가 제공된다. 피트니스 센터, 드라이클리닝, 회의실, 야외 테라스도 갖추어져 있어 업무와 여가 모두 충족시킨다.

 

실제 숙박 정보에 따르면, 평균 객실 요금은 1박 121달러부터 시작하며(2025년 9월 기준), 자가 운전객을 위한 주차도 가능하지만 반려동물은 accommodated되지 않는다.

 

리뷰에서는 “위치가 매우 편리하고, 객실도 현대적이며 청결도가 뛰어나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JR역과 인접한 입지는 관광 접근성을 크게 높인다.

 

‘체크-인 라이브’는 앞서 공개된 ‘JW 메리어트 호텔 – 선우정아’ 편과 ‘목시 서울 명동 – 영파씨’ 편이 각각 40만 회, 76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열띤 반응을 얻었다. 이번 나가사키 편도 감각적인 영상미와 음악적 감성으로 브랜드와 여행을 잇는 또 다른 여행 콘텐츠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나가사키 메리어트에서 펼쳐지는 레이나의 감성 라이브는 단순한 호텔 콘텐츠를 넘어, 음악으로 여행하고 체험하는 새로운 방식이다. 시청자는 영상 너머 공간을 느끼고, 정주 공간으로서 호텔의 매력을 음악과 함께 경험하게 된다. 앞으로도 메리어트 본보이와 딩고 뮤직의 협업이 그려낼 감동적인 ‘체크-인’의 장면들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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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호텔 뷰 보는 감성 체험, 나가사키 메리어트 라이브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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