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Rememberance day-아픔을 기억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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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ance day-아픔을 기억하는 날

기사입력 2010.11.1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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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1월 11일 Remberance day. 많은 사람들이 붉은 꽃(poppy)를 가슴에 달고, 전쟁으로 희생된 많은 군인들을 기억하는 날이다.
 
Remberance day는 세계1차대전이 종전된 1918년 11월 11일부터 시작되었다. 가슴에 달고 다니는 붉은 꽃(poppy)는 2차 대전 전사자의 아내들이 가슴에 달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Remberance day 열흘 전부터 어르신분들이 붉은 꽃을 나눠주며, 사람들은 꽃을 받을 때 기부를 하게 된다.
 
2010년 11월 11일 10:30 Toronto old city hall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추모행사에 참여 하기 위해 모여든다. 추위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전쟁에 희생된 군인들을 추모하고 애도한다. 

 

Remberance day는 제1차세계전쟁뿐 아니라 한국전쟁, 베트남전쟁 등 해외에서 희생된 군인을 기념하는 날이다.
 
추모행사 연설에서 심심치 않게 한국전쟁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겪어보지 않은 한국전쟁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니 괜시리 마음이 무거워 지는건 단지 내가 한국인이기 때문 인걸까
 
 
 
한국에도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국군장병을 추모하는 날 현충일이 있다.
아마 그날을 공휴일중 하나로만 기억하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그들의 희생으로 현재의 자유를 누리고 산다고 생각한다면, 우린 좀더 그들을 위로하고 추모하며 감사한 하루를 보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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