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혜진의 좌충우돌 세계일주] #33. 페루 파라카스...펠리컨 요 녀석들, 어부 생선을 훔쳐먹어?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전혜진의 좌충우돌 세계일주] #33. 페루 파라카스...펠리컨 요 녀석들, 어부 생선을 훔쳐먹어?

기사입력 2021.02.01 10:0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트래블아이=전혜진 기자] 파라카스는 가난한 자들의 갈라파고스라고 불리는 곳이다. 많은 사람들이 바예스타섬만 방문하는데, 파라카스 국립공원을 함께 가는 것도 추천한다

pelican-5312055_1920.jpg
파라카스의 펠리컨 (트래블아이)

 

이 코스는 세계 5대 붉은 해변과 물고기를 훔쳐먹으려는 펠리컨도 많이 볼 수 있고, 소금사막 플라밍고, 도마뱀들이 있는 곳을 모두 방문 할 수 있다. 사실 플라밍고는 너무 멀리 있어서 본 것 같지도 않지만, 미국 서부 여행이 생각나는 장소들이다.

사막에서는 매우 드라이한 것 같지만 푸르른 느낌이랄까, 참고로 바람이 속삭이는 소리도 들을 수 있다.

페루는 새로운 장소로 걸음을 옮길 때마다 너무 매력 있다.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들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사진에 다 담지 못해 아쉬울 뿐이다

<저작권자ⓒ트래블아이 & www.traveli.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0127
 
 
 
 
 
  • 트래블아이 (www.traveli.net) | 설립 및 창간일 : 2010년 5월 25일 |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최치선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보라)
  • Ω 06132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25길 6-9 석암빌딩 5층 519호
  • 사업자등록번호 : 138-02-24261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1165
  • 대표전화 : 02-3789-4624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FAX : 02-552-5803  |  
  • E-mail : traveli@traveli.net, moutos@empas.com
  • Copyright © 2010-2021 traveli.net all right reserved.  
  • 트래블아이의 모든 콘텐츠는 지적 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하는 행위는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