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고원목장...포스트코로나 바로 떠나고 싶은 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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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고원목장...포스트코로나 바로 떠나고 싶은 휴양지

기사입력 2020.06.0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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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아직은 자유롭지 못하지만 세계적인 자연경관은 가고 싶은 충동을 불러 일으키는 힘이 있다. 오늘 소개하는 오스트리아의 주도인 잘츠부르크 고우너목장도 그 중 하나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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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알프스.jpg
 
여유로운 농가.jpg▲ 농가의 여유로운 풍경 (사진=잘츠부르크 관광청)
 
잘츠부르크 여름.jpg▲ 잘츠부르크 여름 (사진=잘츠부르크 관광청)

색다른 문화전통과 자연을 갖춘 행운의 지역인 잘츠부르크 고원 목장에서 지내는 여름은 화려하고 모험적인 놀이 동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수려한 경관의 산행 길옛 모습 그대로의 고원 목장 농가들과 직접 재배한 작물로 만든 음식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 현지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다
 
파노라마 뷰와 신선한 음식.jpg▲ 목장에서 만끽하는 파노라마 뷰와 신선한 음식 (사진=잘츠부르크관광청 제공)
 
텐네게비르게, 호흐쾨니히마씨브, 슈타이너네스메어와 호헨타우어른 등 아름다운 주변 산 들의 파노라마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고원목장으로 가는 길은 잘 포장이 되어있고, 근교로 들어서면 일상의 걱정은 마치 눈 녹듯 사라질 것이다. 잘츠부르크 주의 고원 목장은 토속적이고 전통적이다. 1800개가 넘는 고원 목장에서는 관광객뿐만 아니라 가축들에게 여름의 신선한 공기와 무공해 풀을 제공한다. 500개의 농가에서는 신선한 고원 우유로 만들어진 치즈, 훈제 베이컨과 빵들을 만든다. 농가 벤치에 앉아 환상적인 산의 파노라마를 바라보며 식사하는 평온한 기분을 만끽하는 상상을 해보자

자연을 벗삼아 산행하거나 활동적인 스포츠를 함께 즐기거나 야심만만하게 도전하는 등산 애호가 등 누구나 완벽하게 표시된 길을 따라 원하는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다. 가족들은 애완견과 함께 산책을 하고, 스포츠인들은 흐르는 시냇물을 따라 조깅을 하고, 드라이브 애호가들은 아찔한 전율을 느낄 수 있는 커브 고갯길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높은 상공에서는 패러글라이딩, 행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으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잘츠부르크 지역의 고원 목장에서는 무엇을 하고자 하든 상관 없다. 모험과 휴식을 물가에서 혹은 하늘에서 지상 어느 곳에서의 본인의 놀이 공간을 찾을 수 있다. 포스트 코로나 여행을 위해 자신이 필요로 하고 즐거워하는 것을 골라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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