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최일순과 함께 떠나는 아프리카 여행...2020년 1월 10일부터 총 21일간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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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순과 함께 떠나는 아프리카 여행...2020년 1월 10일부터 총 21일간 여정

인류의 시원 그레이트 리프트벨리 2박일 트래킹 포함
기사입력 2019.11.2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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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배우이자 여행작가 겸 본지 세계일주 편집위원이 새해를 맞아 야심차게 기획한 21일간의 아프리카 여행을 시작한다.  2010년 1월10일부터 31일까지 나이로비에서 출발  마사이마라 사파리여행을 한 후 뭄바사를 거쳐 모시와 킬리만자로 마랑구게이트를 지나 모시-류쇼트-그레이트 리프트벨리까지 이동한다. 여기서 숨을 고른 후 루쇼토-몸보-다레스살람에서 다시 탄자니아 잔지바르까지 간다. 잔지바르에서 자유시간을 가진 후 능귀 - 스톤타운 - 다레스살람에도착해 총 21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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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05.JPG▲ 숙소 : 마사이마라 국립공원 캠핑장
 
트래블아이는 최일순 위원과 함께 2020년 새해를 시작하는 첫번째 세계여행으로 아프리카를 선택했다. 인류의 시원 그레이트 리프트벨리를 2박3일간 트래킹하며 경이롭고 아름다운 아프리카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여행에 동참할 행운의 10인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상하고 아름다운 아프리카' 케냐와 탄자니아 여행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여행자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  오지여행 전문가로도 유명한 최 위원은 그동안 아프리키 전문 여행자로 안전하고 새로운 여행코스를 개발해 왔다.  최 위원은 "많은 곳을 보기 보다는 살아있는 아프리카를 느끼며 조금은 느릿하게 즐기며 여행합니다. 현지에서의 예약 가능한 일정들은 사전예약하지만 변동이 생길 수 있는 구간들은 팀원들과의 상의를 거치며 배낭여행으로 진행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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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jpg▲ 마사이마라 국립공원
 
최일순 위원은 강원도 정선이 고향이다. 그는 태백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연기자로서의 그의 인생은 1987년 삼일로 창고극장에서 연극에 입문하면서 시작되었다. 많은 출연작들 중에서도 영화 태백산맥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며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과 올 봄 개봉한 ‘항거’ 역시 오랫동안 촬영하고 고생했으나 의미 있는 작품으로 기억된다고 했다.

그가 생각하는 여행은 무엇일까? “여행은 말입니다. 가난한 연극인 시절 쉬지 않고 계속되는 공연에 지치고 매너리즘에 빠져들 무렵 이를 벗어나고자 떠난 배낭여행에서 진정 살아있음의 현실 세계를 발견한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가난하지만 그 안에 녹아있는 삶의 아름다운 철학을 여행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서 발견하게 되면서 점차 여행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첫 여행인 캐나다 배낭여행 이후 일 년의 반은 여행을 하고 반은 배우로서 살겠다는 나름의 원칙을 세웠지만 점차 이곳저곳을 떠도는 시간이 더 많아지면서 결국 전문여행가의 길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최 위원은 한마디로 "여행은 사람이다"고 말한다.  
그가 지금까지 세계를 여행하며 만난 것은 셀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었다.  그는 오랫동안 오지. 트래킹 전문 여행사에서 프리랜서 길잡이로 활동했다. 그렇게 행복하게 잘 다니다가 어느 날 문득 직접 코스를 개척해서 여행을 기획하고 진행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푸른별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여행을 기획하고 사람들을 모아 히말라야, 네팔, 인도, 남미,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등정 등을 기획하고 여행한지 한 참이 되었다. 

tang.jpg▲ 탄자니아 어린이들
 
그가 이번에 새해 첫 여행으로 아프리카를 택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지난 4월 EBS 세계테마기행을 진행하며 다녔던 케냐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중 케냐와 탄자니아로 여행 상품을 구성한 것이다. 특히 이번 여행은 인류의 시원지로 알려진 동아프리카 산맥인 그래이트 리프트 밸리 2박3일 트래킹이 포함되어 있다. 전설적 락그룹 ‘퀸’ 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가 출생한 잔지바르 섬에서의 푸근하고 환상적인 휴식도 즐겨 볼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어떤 여행사에도 없는 것이다. 최일순 위원 만의 코스와 제대로 된 여행을 마련하고 함께 갈 행운의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최일순과 함께 하는 21일간의 아프리카여행에 함께 할 여행자들은 트래블아이 02-3789-4624 또는 최일순 010-3204-3095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게 된다.  

[21일간 아프리카여행 일정 안내]

1~2일

1월10일: OZ 741K 18:05 인천-방콕 22:00
1월11일: ET609 (에티오피아 항공) 방콕,스완나폼 01:50-아디스아바바 06:30

ET318(에티오피아 항공) 아디스아바바 08:15 나이로비 10:25 
(*항공일정은 가격과 시간, 노선이 현지사정과 예약상황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나이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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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고도 약 2500미터에 위치한 케냐(Kenya) 의 수도이며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 나이로비(Nairobi) 는 마사이어로는 '차가운 물'을 의미한다.
도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경관이 미려하며 수많은 현대적인 건물들과 활기한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있다.

3일 나이로비-마사이마라 (사파리차량)
(*현지 2박3일 필수투어로 비용 불포함(1일 약 120불)​*)

09:00 마사이마라(Masai Mara)국립공원으로 출발!
kenya.jpg▲ 마사이족
 
오후- 마사이마라 국립공원 캠핑장에 도착!
곧바로 국립공원 사파리 게임드라이브 시작. 밤하늘의 쏟아지는 별빛을 바라보며 캠핑장에서 야영.

4일 마사이마라 - 사파리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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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 캠핑장에서의 아침 식사 이후,전일 사파리 게임 드라이브
15:00 사파리를 마치고 숙소에서의 마사이 바베큐 파티

5일 마사이마라-나이로비 (사파리차량)
05:30 동물들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마사이마라의 새벽, 아프리카의 일출을 감상하며 마지막 게임 드라이브 참가. 캠핑장으로 귀환! 아침식사 이후, 나이로비로 귀환.

케냐의 역사,지질,모든 문화가 담겨있는 국립박물관(National museum)

가난하고 미개한 원시의 땅이 아닌 아름다운 자연과 독특한 문화를 가진 아프리카!  
아프리카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바꾼 거장 시드니 폴락 감독의 영화 [아웃오브 아프리카]​
OUT OF AFRICA 의 저자 '카렌 블릭센'(Karen Blixen) 그녀가 생전에 살았던 집으로 당시 가구류와 책, 초상화등이 전시되어있는 카렌 블릭센 박물관

6일 나이로비-뭄바사 기차 or 버스  (대중교통)
동아프리카 최대의 항구도시인 케냐 제 2의 도시
11세기부터 페르시아를 비롯해 오만과 잔지바르 등 술탄왕국의 지배를 받아 아랍풍의 건물들이 많다.​
[포트지저스] 16세기 포르투칼인들이 인도양의 주요 항구였던 뭄바사를 보호하기 위해 세운 요새

뭄바사.jpg▲ 뭄바사 항구 풍경
 
7일 뭄바사 (자유시간)

인도양의 술탄도시인 뭄바사의 올드타운을 자유롭게 둘러봅니다.
아프리카인들의 해수욕장인 디아니 비치
바닷가에 위치한 동굴 카페 등

8일 뭄바사 -모시 버스로 이동
사09.jpg▲ 킬리만자로 산의 눈 덮인 봉우리
 
킬리만자로산으로 통하는 관문도시 모시(Mosi)로 이동/도착.
해발 800M의 작고 아름다운 이 도시에서는 언제나 킬리만자로산 (MT.Kilimanjaro)을 볼 수 있다 .

9일 모시-킬리만자로 마랑구게이트 -모시

스와힐리어로 '빛나는 언덕'으로 불리는 아프리카 최고봉 5896m 킬리만자로산 (MT.Kilimanjaro) 입구인 마랑구게이트도착.
킬리만자로를 보며 우회하는 미니 트래킹코스인 폭포로의 트래킹. 마랑구게이트로 내려와 전용차량을 이용, 모시로 귀환.

10일 모시-루쇼토 (버스이동)

그레이트 리프트밸리

(아프리카의 네팔계곡)
이스라엘에서 출발하여 홍해를 거쳐 동아프리카를 종단하고 잠베지 강까지 이어지는 전체길이 7천km의 세계 최장 협곡으로 최초의 인류가 살았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도착 후 조용하고 작은 산간마을인 루쇼토에서의 푸근한 휴식)

11일/12일/13일

신이 아프리카를 동서로 떼어 놓으려다가 실패한 결과물?
동아프리카 지구대인 이곳을 중심으로 호수와 강이 생겨나고 아프리카의 고대문명이 탄생했다는 그레이트 리프트밸리  2박 3일간의 트래킹 
(*현지에서의 2박3일 투어로 비용 불포함 1일 약 60불)

14일 루쇼토-몸보-다레스살람 (버스이동)
960_720.jpg▲ 다레스살람
 
​다르에스살람(Dar-es salam)으로 이동 도착.
탄자니아(Tanzania) 의 정치·경제 중심지이자 무역항으로 아랍어로는 '평화의 항구'를 뜻한다. 아랍인들이 건설하여 인도양의 향신료와 노예의 집산지 무역항으로 번영.
아침이면 어부들과 상인들로 북적이는 원색의 음지지마 어시장​.

15일 다르에스살람-잔지바르 페리

페리를 타고 잔지바르로 출발!(3시간 소요)
페르시아어 잔지(Zanzi:흑인)와 바르(bar:사주해안)의 복합어로 ‘검은 해안’을 뜻한다.
푸른 바다 , 인도양의 진주, 탄자니아의 진정한 매력!잔지바르(Zanzibar)!!
미로와도 같은 스톤타운(Stone Town). 신선하고 풍부한 각종 해산물을 맛볼수 있는 씨푸드마켓(Seafood market).
옛 노예문화의 상징하는 노예시장의 유적(Old slvae market).
전설적 락그룹 '퀸' 의 보컬 프레디 메큐리 가 이곳에서 출생했다.

16일 잔지바르 (자유시간)

잔지바르의 유명한 투어로는 스파이스투어와 돌핀투어가 있다.

kendwa.jpg▲ 잔지바르 해변
 
17일~18일 잔지바르-능귀 (버스이동)

지상 최고의 해변! 
능귀(Nunggui) 로 이동.
보석처럼 빛나는 바닷가, 각종 해산물요리와 새파란 하늘 아래의 레스토랑들,산호가 부셔져 만들어진 깊지 않은 해변
지상최고의 낙원같은 해변에서의 휴식

19일 능귀 - 스톤타운 - 다레스살람(버스-페리)
고속 페리를 타고 다시 다르에스살람으로 귀환.(4시출발/1시간30분 소요)

(숙소에서의 휴식) 

20일 ~ 21일 인천공항 귀환
1월29일 : ET804 다레스살람(16:45)-아디스아바바(19:25)
ET628 아디스아바바(23:55)-방콕 30/JAN 13:15
1월30일: OZ 742 방콕 (23:55) -인천공항(1월31일,금 06:55)

최일순의 푸른별 이야기 (아프리카 여행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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